◆인명구조견 조련 체험
KBS 1TV '체험 삶의 현장'
영화배우 권민중이 인명구조견 훈련장에 가서 일일 조련사로 뛰었다. 고참 조련사가 “앉아!” 하면 척척 명령을 따르던 견공이 권민중이 “앉아!” 할 때는 들은 척 만 척 심드렁하다. KBS 1TV ‘체험 삶의 현장’(오전 9시) 에서 권민중을 만나보자.
◆화장터에 출현한 귀신
MBC TV '까치가 울면'
강원도 인제군 최북단 마을 서화리에는 “전쟁 당시 군인 화장터였던 뒷산에서 아직도 귀신이 출몰한다”는 전설 같은 소문이 있다. MBC TV ‘까치가 울면’(오전 9시) 에 서화리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출연해 뉴스 앵커를 방불케 하는 말투로 ‘고향 늬우스’를 전한다.
◆인간 몸에 들어온 외계인
위성 히스토리채널 '광고의 역사'
현대 도시인은 하루 평균 3000개의 광고를 접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케이블·위성 히스토리채널 ‘광고의 역사’(오후 8시) 를 보면서 광고가 어떻게 발전했고, 얼마나 번성하고 있는지 꼼꼼하게 짚어보자.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