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주최하는 제15회 한국화대전에서 박혜정(광주)씨가 작품 ‘도시인’으로 대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최순자(대구)씨의 ‘열애’, 김성욱(전북)씨의 ‘가을지나’, 박선민(부산)씨의 ‘시선1’, 송형정씨의 ‘기다림1’ 등이 수상했다. 입상작 180여점은 18~25일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전시된다.
조선일보
광주시가 주최하는 제15회 한국화대전에서 박혜정(광주)씨가 작품 ‘도시인’으로 대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최순자(대구)씨의 ‘열애’, 김성욱(전북)씨의 ‘가을지나’, 박선민(부산)씨의 ‘시선1’, 송형정씨의 ‘기다림1’ 등이 수상했다. 입상작 180여점은 18~25일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