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수(18·충암고), 김지석(14·충암중)군이 지난달 30일 끝난 제97회 입단 대회를 나란히 통과했다. 이로써 국내 프로기사 총수는 197명이 됐다.

○…윤성현 八단이 1일 한국기원서 열린 제47기 국수전 패자조 결승서 조훈현 九단을 232수 만에 백 8집반 차로 눌러 최철한 五단과 도전권을 다투게 됐다.

○…목진석 七단이 12승1패로 맹활약한 충칭(重慶)팀이 중국 갑급리그서 우승했다. 15승4무의 막강 전력으로 남은 세 경기에 관계없이 5연패(連覇)를 확정 지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