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태풍 ‘매미’의 피해와 경제난 등으로 인해 겨울 나기가 막막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한국신문협회 회원사들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모금운동을 전개합니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이웃과 시설에 고루 전할 것입니다.
지난 태풍 피해 때 뜨거웠던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이웃사랑의 대열에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한국신문협회 전회원사는 성금접수시 사진게재 및 금일봉 접수는 일체금지하고 기탁자명단은 본문활자크기로 게재키로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모금기간 : 2003년 12월 1일 - 2004년 1월 31일
◆성금계좌(예금주 : 조선일보)
조흥은행 304-01-044224
국민은행 813-01-0234-151
신한은행 387-01-001149
농협 053-01-238668
◆성금전용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http://sos.chosun.com
◆접수방법(1 또는 2 선택)
1. 인터넷 : 송금 후 성금전용 홈페이지 접속, 기탁내역을 기재해 주십시오.
2. 팩스 : 송금 후 입금증과 기탁자명, 연락처, 주소를 정확히 적어 팩스(02-724-6309)로 보내 주십시오.
◆문의 : 조선일보 문화사업본부
(02)724-6333
한국신문협회-조선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