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홈페이지 이용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조선일보는 1일부터 SSO(Single Sign On)라고 불리는 새 ‘회원 통합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인터넷 독자들은 이제 하나의 아이디(사용자 번호)와 단 한 번의 로그인(사용자 인증)으로 조선일보와 자매사가 제공하는 모든 온라인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선닷컴·스포츠조선·DB조선·에듀조선 홈페이지에 여러 아이디를 등록한 독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아이디 하나를 선택한 뒤, 조선닷컴을 비롯한 자매사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됩니다. 아이디 통합 과정을 거치는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본사가 마련한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조선일보는 또 신용카드 결제나 무통장 입금 등으로 사이버 머니를 적립한 뒤, 인물정보 검색이나 온라인 영화감상 등 모든 유료 콘텐츠의 이용료를 지급할 수 있는 통합 결제 시스템도 가동합니다.

국내 언론사로서는 처음으로 CRM(고객 관계 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 조선일보는 앞으로도 더욱 차별화된 독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