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치러진 제12대 충북도교육감 선거에서 김천호(金天鎬·61· 사진 ) 현 교육감이 재선됐다. 김 교육감은 2002년 5월 전(前) 교육감의 중도 사퇴로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당선됐으며, 이번 선거에서도 재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