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졸업’(극단 컬티즌)의 주연 여배우 윤소정 과 ‘늙은부부이야기’(극단 오늘)의 손종학 이 2일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폐막된 2003서울공연예술제에서 연극부문 개인 연기상을 받았다.

연극부문 연기 앙상블상(단체상)은 극단 가변의 ‘온에어-햄릿’ 극단 돌곶이의 ‘우리나라우투리’가 받았다. 무용부문 연기상은 김인경 (발레 ‘삼륜자전거를 타고’·박인자발레단), 이인수 (현대무용 ‘ACTIVE ZONE 2003’·Yoo Moving Exchange), 정우철 (한국무용 ‘강철새잎’·조훈일무용단), 전선영 (발레 ‘Color of life’·서울발레시어터) 등 4명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