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가 신현득씨가 한국문인협회(이사장 신세훈)가 주관하는 제19회 윤동주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동시집 ‘대추나무 대추씨’.

또 문학평론가 장윤익씨가 평론집 ‘사회주의 문학과 문학이론’으로 제22회 조연현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2시 강원도 원주시 중소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