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천지역 아파트 5차 동시분양이 오는 22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동시분양에는 금호건설과 ㈜세창 등 2개 업체가 참가한다.
이중 금호건설은 계양구 효성동 신진연립 재건축단지에서 ‘금호 어울림’ 410가구를 분양하며, 이중 조합원분을 뺀 29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평형별 가구수와 분양가는 23평형이 145가구에 1억2600만원~1억3200만원, 30평형이 14가구에 1억8000만원, 32평형이 130가구에 1억8300만원~2억300만원, 48평형이 9가구에 2억8200만원~2억9400만원이다.
㈜세창은 부평구 산곡동 우일연립 재건축단지에서 ‘세창 리베하우스’ 99가구를 공급하며, 이중 조합원분을 뺀 5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평형은 모두 27평이고, 분양가는 1억3600만원~1억4800만원이다.☎440-3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