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 전등사는 서운 스님 탄생 100주년과 열반 8주기를 맞아 17일 오후 1시 사찰 내 강설당에서 ‘대한불교조계종과 서운 큰스님’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연다. 박희승 조계종 포교원 연구차장, 김광식 부천대 교수, 조기룡 동국대 강사가 발제하고 공종원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종호 스님(동국대 교수), 조종래 전 조계종 총무국장이 토론자로 나온다. (032)937-0125
▲ 정행업 대전신학대 명예총장은 최봉석 목사 전기 ‘오직 예수’를 출간하고 20일 오후 5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 알프스뷔페에서 출판 감사 예배를 갖는다. 최봉석(1869~1944) 목사는 일제시대 70여 교회를 개척한 목사로 신사참배를 거부,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 증산도는 최근 자신들의 경전인 ‘도전(道典)’을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7개 국어로 번역 출간했다. 증산도 부설 증산도사상연구소가 번역한 ‘도전’ 번역본은 외국의 주요 도서관 등에 기증될 예정이다.
▲ 불교 천태종 춘천 삼운사(주지 김월도 스님)는 18일 오후 5시 춘천시 후평동 사찰 경내에서 ‘강원지역 수재민 돕기 성금모금을 위한 산사음악회’를 연다. 음악회에는 가수 김범용, 이용, 장은아 등이 출연한다. (033)253-6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