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진교훈 교수(좌), 원재연 박사(우)가톨릭학술상 본상 수상자로 진교훈 서울대 명예교수가, 연구상 수상자로는 수원교회사연구소의 원재연 박사가 각각 선정됐다.시상식은 10월 9일 오후 4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