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조선일보사·방일영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올해의 스승상’ 접수를 오는 30일로 마감합니다.
‘올해의 스승상’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리 교육에 대한 신념과 후진 양성을 향한 열정으로 묵묵히 교단을 지켜오신 전국의 숨은 선생님들을 찾아내, 그 노고를 치하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시상 제도입니다.
‘올해의 스승상’은 뜨거운 사랑과 지극한 정성으로 제자들을 가르치고 보듬는 ‘우리의 스승’에게 드리는 국내 최고 권위의 교육상입니다. 특히 수상자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과 연구실적평정점(硏究實績評定點)을 부여하여 사기를 진작하고자 합니다.
올해로 두번째로 시행되는 ‘올해의 스승상’은 전국 초·중등학교(특수학교 포함)에서 △교수·학습 방법 개선 및 기초 학력 지도에 헌신하신 분 △학생 생활 지도 및 인성 교육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신 분 △지역 사회 봉사 및 선·효행 실천에 귀감이 되신 분 등 각 분야별 우수 교원을 선정하게 됩니다. 각급 학교와 관련 단체는 물론, 일반인들의 추천도 가능합니다.
◆수상 인원 : 초·중등 구분 없이 10~15명 안팎
◆시상 내용 : 상장 및 부상, 연구실적평정점 부여
◆추천 요령
①추천자 : 각급 학교장(사회 일반인도 추천 가능)
②접수 마감 : 2003년 9월 30일(9월 30일 도착분에 한함)
③접수 방법 : 우편 접수(등기 우편)
④접수처 : 조선일보사(서울 중구 태평로1가 61번지 조선일보사 문화사업본부 '올해의 스승상' 담당자 앞(☎ 02-724-6316) 또는 교육인적자원부(☎ 02-725-2460)
⑤제출 서류 : 추천서 1부, 자기 소개서 1부, 인사 기록 카드 사본 1부
. 단, 추천서와 자기 소개서를 전자 우편(teacher@chosun.com)으로 먼저 보낸 후, 본인 사진을 부착한 원본을 등기로 우송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 절차 : 10~12월 중 1차 서류 예심→현장 방문 확인→2차 예심→본심
◆수상자 발표 및 시상 : 2003년 12월 중
◆주최 : 교육인적자원부·조선일보사·방일영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