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전투병 派兵, 이번엔 총대 안 메겠다는 기류 정치권 확산. ‘못해먹겠다’는 말 또 나올라.

-- 정부, 재난대책기구 일원화 추진. 소 잃은 다음이라도 외양간은 튼튼히 고쳐놓는 것이 현명.

-- 러시아 푸틴, 아버지 부시 만나 이라크 派兵시사. 워낙 속 깊은 나라라, 말만으론 알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