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 이사장이 한·프랑스 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훈장을 받는다.
훈장 수여식은 25일 오후 6시30분 서울 서대문구 합동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