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광주 중앙교회가 87년만에 서구 화정동 새 성전으로 이전한다. 이 교회는 화정동 5000여평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8층의 본당과 지상 4층 규모의 교육관을 마련해 오는 31일 입당예배를 시작으로 선교활동에 들어간다.
1917년 동구 금남로에 북문밖교회란 이름으로 문을 연 이 교회는 4000여명 신도와 세례교인 5700여명, 집사 13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광주 중앙교회가 87년만에 서구 화정동 새 성전으로 이전한다. 이 교회는 화정동 5000여평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8층의 본당과 지상 4층 규모의 교육관을 마련해 오는 31일 입당예배를 시작으로 선교활동에 들어간다.
1917년 동구 금남로에 북문밖교회란 이름으로 문을 연 이 교회는 4000여명 신도와 세례교인 5700여명, 집사 13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