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주에도 좋은 허니문용 숙소들이 많다. 다음은 호주 괌 사이판의 리조트들.
호주 골드코스트 스트랏브로크 남섬에 있는 리조트. 테니스 코트, 골프 연습장 등을 갖추고 있고 해변에서는 윈드서핑, 수상스키 등을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에서는 숯불구이 스테이크와 생굴요리, 와인 등이 준비돼 있고 저녁 시간에는 보드워크 바에서 20가지가 넘는 커피와 홍차를 마실 수 있다. 6일 199만원(디럭스패키지포함) (02)739-2020
만다라 스파가 워터파크 내에 개장돼 마사지와 진흙 해초 및 허브팩 등을 받을 수 있다. 로열클럽 투숙객은 전용 라운지에서 아침식사는 물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해피아워’타임에 다양한 스낵과 음료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4박5일 139만~148만원
해변 그릴에서 즐기는 바닷가재가 맛있다. 디스코텍 찰리스에서는 한국인 신혼부부만을 위해 허니문 파티를 열고 있다. 매주 한 번 9시반부터 11시반까지. 4박5일 129만~134만9000원
괌 서쪽 해안의 투몬만에 위치. 괌 공항에서 10분 거리다.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바다가 아름답고 워터슬라이드, 유수풀 등으로 이루어진 호텔 수영장이 있다. 3박4일 107만~119만원
수영복을 입은 채로 스피드보트를 타고 가서 사이판의 진주-마나가하섬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오션뷰 객실에서는 바다가 내려다보인다. 3박4일 102만~117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