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으로 10월5일부터 16일까지 멕시코, 페루, 칠레 등 중남미 지역 3개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5일 밝혔다.
멕시코는 최근 중남미 최대시장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곳이며, 페루는 90년대부터 한국기업이 많이 진출해 한국브랜드의 꾸준한 이미지 제고에 따른 한국상품의 신뢰로 시장전망이 밝은 곳으로 알려졌다.
또 칠레는 한·칠레간 FTA체결로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져 지역업체의 시장 선점으로 수출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곳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18일까지다. 문의☎(053)429-3281,383-8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