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무술을 배우기 위해 슬로바키아에서 날아온 미카엘라(29)를 KBS 2TV ‘인간극장’(밤 8시50분) 에서 만나 보자. 그녀는 함께 무술을 배우던 최종열(35)씨와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아이 키우느라 5년간 살림만 하던 미카엘라가 요즘 다시 무술 수련을 시작했다.
오토바이를 ‘집’이라고 부르는 시인 이원복씨를 MBC TV ‘심야스페셜’ (밤 12시25분) 에서 만나보자. 6년째 지리산에 살고 있는 이씨는 오토바이를 몰고 골짜기 곳곳을 찾아다니며 산에 정 붙이고 사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직장인이 상사에게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회사 생활 정말 재미있어요." SBS TV '야심만만 만명에게 물었습니다'(밤 11시 5분) 에서 20~30대 젊은이들의 속내를 들여다봤다.
늑대가 아닌 척하려고 남자가 여자에게 하는 거짓말도 추려 봤다. 대표적인 거짓말은 "고등학교 때까지 공부하고 운동밖에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