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高총리, 자신의 제청권 무시한 농림장관 인사에 제동 걸어. ‘행정의 達人’에서 ‘정치의 高手’로?

-- 이공계 대학생들 醫大 편입 열풍. 돈도 名譽도, 하다못해 관심도 안 주면서 이공계 남으라면 남나요.

-- 파월 美 국무장관, “盧대통령과 관계 아주 좋다.” 러시아가 盧 방문 연기시킨 건 시샘이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