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팔선 획정의 진실
(이완범 지음, 지식산업사)

"운명을 바꾼 하나의 선, 누가 언제 왜 그었나?"
(김명섭·한신대 국제관계학부 교수)

◆웬디수녀의 미국 미술관 기행1·2
(웬디 베케트 지음, 이영하 옮김, 예담)

"벌집에 꿀을 숨겨둔 듯 충만한 웬디의 관점은 난수표류의 상투적 미술
해석에 새 낱말을 쓴다."
(이충걸·월간GQ KOREA 편집장)

◆폰타마라
(이그나치오 실로네 지음, 유혜자 옮김, 아래아)

"열 번 넉넉하게 웃고 한 번 모자라게 운다. 그래서 이 소설은 우리
삶을 닮았다."
(김연수·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