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have to burn rubber.
속력을 내야겠어.
과속을 하게 되면 뭔가 타는 냄새가 나죠. 아마도 십중팔구 타이어가
타면서 나는 냄새일 겁니다. 이렇게 '속력을 내서 운전하다'는 뜻으로
영어에서는 'burn rubber'라는 표현을 씁니다. 타이어는 고무로
만들어졌으니까, '타이어를 태우다'는 말이 '속력을 내다'라는 말이
된 것이죠. 참고로 이렇게 과속하다가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을 때 노면에
나는 타이어 자국을 영어로 'skid marks'라고 합니다.
Sandy : Look at the time! We'd better get home soon!
Max : We'll have to burn rubber if we want to get home on time.
Sandy : Well, let's drive fast, but we should still be careful.
Max : That's a good idea. After all, we don't want to have an
accident.
샌디 : 시간이 이렇게 됐네! 빨리 집에 가야겠다!
맥스 : 제시간에 집에 들어가려면 속력을 내야겠어.
샌디 : 그럼 좀 빨리 달리자. 하지만 조심해야 돼.
맥스 : 그렇지. 사고 나는 건 원하지 않으니까.
최대한 속력을 내서 운전해!
We have to fly!
Put the pedal to the metal!
김정호(EBS영어강사) & 아이작 더스트(경기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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