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30.텍사스 레인저스)의 복귀 시기가 여전히 불투명. 존 블레이크 홍보 담당 부사장은 3일(이하 한국시간) "아직까지 구단측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했으며, 4일중으로 8일 몬트리올전에 던질지, 한번 더 재활 등판을 할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역 언론에서는 레인저스구단이 구원투수 R.A. 딕키나 레이날도 가르시아 혹은 마이너리그의 빅토르 가르시아, 제이미 라이트 등을 선발후보로 놓고 저울질하고 있다고 보도.
(스포츠조선)
박찬호(30.텍사스 레인저스)의 복귀 시기가 여전히 불투명. 존 블레이크 홍보 담당 부사장은 3일(이하 한국시간) "아직까지 구단측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했으며, 4일중으로 8일 몬트리올전에 던질지, 한번 더 재활 등판을 할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역 언론에서는 레인저스구단이 구원투수 R.A. 딕키나 레이날도 가르시아 혹은 마이너리그의 빅토르 가르시아, 제이미 라이트 등을 선발후보로 놓고 저울질하고 있다고 보도.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