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문화재단(이사장 지용택)의 제11회 ‘국악의 밤’이 27일 오후7시30분 인천종합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시립무용단이 태평무를 재구성한 춤 ‘여명의 빛, 인천의 빛이여’에 이어 부채춤과 북 합주 ‘두드리라’, 인천 향토춤인 ‘나나니 춤’을 선보인다.
우리 음악인들로는 판소리 명인 조상현씨와 국립 국악관현악단 해금 수석 연주자인 안수련씨, KBS 국악대경연 판소리부문 금상 수상 경력의 최정원씨, 전주 대사습놀이 경기민요부문 장원 경력의 김장순씨 등이 나온다.☎885-3611
( 최재용 기자 jychoi@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