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는 일선 교사와 학생들을 위한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학교교육의 중심인 선생님들을 격려하고 공교육이 미처 살피지 못하는
분야에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 사업들은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조선일보의 신념과 실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올해의 스승상
교육인적자원부·조선일보사·방일영문화재단은 교육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며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과 그 해결 방안을 찾아 노력하는
선생님들을 찾습니다. 전국 초·중·고교의 교직자와 학부모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발하는 15명 내외의 수상자들은 1000만원의 상금과 소정의
연구 실적 평정점을 받게 됩니다. 조선일보는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전문성은 물론, 제자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함께 갖춘 참된 스승을
기림으로써 우리나라 교육계 전체의 사기 진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홈페이지:teacher.chosun.com)
▲선생님과 함께 하는 체험 학습 여행
조선일보사와 SK텔레콤은 담임교사와 학생들이 교실을 떠나 여행하며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교사와 학생들은 1박2일
일정으로 독창적인 학급 단위 여행 계획을 짜서 제출하면 됩니다.
조선일보사는 이 여행 계획서를 심사해 선발되는 '학급'에 여행 목적에
맞는 여행 코스를 추천해주고 전문 강사진과 숙소, 교통편 등을
제공합니다. 올해에는 시범적으로 100팀을 선발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조선일보는 이 체험 학습 여행이 우리 교육을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홈페이지:school.chosun.com)
▲선생님을 해외로, 일본 속의 한민족사 탐방
조선일보사와 신한은행은 16년 전인 1987년부터 전국 초·중·고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일본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일본
열도에 산재해 있는 우리 선조들의 흔적을 찾아가며 한·일 고대사를
이해하고 선조들의 진취적 기상을 되새기자는 취지입니다. 특히 선조들의
숨결이 깃들어 있는 역사 현장과 2만3000t급 초대형 전용선에서 진행하는
전문 강사진의 강의는 이 프로그램만의 독특한 매력입니다. 올해에도 각
시·도교육청이 선발하는 400명의 선생님들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홈페이지:tour.chosun.com)
▲엄마와 함께하는 청소년학교
조선일보사와 LG는 '우리의 미래, 청소년에게 있습니다'라는 주제를
내걸고 20년 가까이 청소년학교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들에게 여행,
취미활동, 문화유적 답사, 예절교육 등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어머니와 자녀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대화와
사랑을 나누며 명예, 예절, 협동을 배웁니다. 이와 함께 도시 학생들이
농촌의 학교에서 자연을 벗삼아 공부하고 뛰놀며 현지 가정의 일원으로
농촌생활을 체험하는 청소년교환학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event.chosun.com/camp)
◆행사 문의:조선일보 문화사업본부(02-724-6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