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학수 전 생초중학교 교장, 정선모 수필문학회 이사, 우희정
수필문학 편집장이 월간 수필문학사가 시상하는 올해 수필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차례로 '사랑과 미움의 세월', '바람의
선물', '폴라리스'. 시상식은 17일 오후 4시 서울 수운회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