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약체 미얀마를 대파하고 2004아테네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에 진출했다. 일본은 3일 홈에서 열린 미얀마와의 대회 2차 예선 2회전에서 모니, 데루유키 등의 연속골로 5대0 대승을 거뒀다. 1차전을 3대0으로 승리한 일본은 이로써 12개팀이 맞붙는 최종예선 티켓을 가장 먼저 손에 넣었다. 한편 사스로 연기된 올림픽축구 최종예선은 내년 3월 열린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