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이 제58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서 8년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대구시청은 30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일반부 풀리그서 허순영과 서영미가 각각 7골을 뽑아내며 창원경륜공단을 26대24로 꺾고 3연승으로 우승했다.

또 경희대는 남대부서 한국체대를 23대20으로 누르고 지난 7일 연맹회장기에 이어 정상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