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한 최용수가 오는 5일 세레소 오사카전서 또한번 골사냥에 나선다. 1일 현재 6경기서 8골을 기록중인 최용수의 올시즌 경기당 평균득점은 1.3골. 이 득점력을 그대로 유지해 간다면 총 30경기인 J-리그 일정상 39골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역대 J-리그 한시즌 최다골은 98년 득점왕에 오른 이와타의 나카야마가 기록한 36골이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