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는 29일 프로골퍼 최경주(33ㆍ슈페리어)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치위의 한 관계자는 29일 "최선수는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에 진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는 등 좋은 성적으로 활약하고 있다"며 "그를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2010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는 29일 프로골퍼 최경주(33ㆍ슈페리어)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치위의 한 관계자는 29일 "최선수는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에 진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는 등 좋은 성적으로 활약하고 있다"며 "그를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2010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