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을 하루 앞둔 한국대표팀이 15일 파주NFC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오전과 오후 두차례에 걸쳐 훈련하며 마지막으로 컨디션을 조절했다. 한국은 오전에는 파주NFC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에 이어 패싱 게임 등으로 몸을 풀었으며, 오후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세트플레이와 슈팅 연습 등을 하며 실전 위주의 최종 리허설을 했다.

일본대표팀도 이날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한편 이날 훈련장에는 100여명의 양국 취재진이 몰려 뜨거운 취재경쟁을 벌였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