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종이에 인쇄된 지면을 인터넷 화면 위에서 실제 지면과
똑같이 볼 수 있는 '종이신문 보기(PDF)' 서비스를 대폭 개선, 오는
15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가판 신문의 경우 신문이 인쇄에 들어가기
전부터 조선닷컴( www.chosun.com )을 통해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종이신문 보기(PDF)' 서비스는 그동안 신문을 시중에 배포한
후에야 서비스했으나, 앞으로는 종전보다 1시간 가까이 빨라진 오후
6시30분 이전에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조선일보는 이와 함께 오는
22일부터는 인터넷상 '종이신문 보기(PDF)' 서비스를 유료화합니다.
이용료는 하루 2시간을 기준으로 500원입니다. 상세한 이용방안은
www.chosun.com 을 참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