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마이크 로티치가 7일 열린 파리마라톤대회 남자 풀코스(42.195㎞)
부문에서 2시간6분33초를 기록, 역대 10위 기록으로 우승했다. 2위인
베누아 즈비에르치에프스키(2시간6분36초·프랑스)와는 3초 차이.
로티치의 기록은 할리드 카누치(미국)가 갖고 있는 세계 최고
기록(2시간5분38초)보다 55초 뒤지는 것으로 기록으로는 역대 10위,
선수로는 역대 7위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