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북한이 미사일을 또 발사했다는 일본 지지(時事) 통신 보도와
관련, 정세현(丁世鉉) 통일부 장관은 3일 "한·미 모두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안보관계장관회의에서 "한·미
정보공유가 잘되고 있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지난 1일 북한이 미사일을 또 발사했다는 일본 지지(時事) 통신 보도와
관련, 정세현(丁世鉉) 통일부 장관은 3일 "한·미 모두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안보관계장관회의에서 "한·미
정보공유가 잘되고 있다"면서 그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