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 전사' 이을용(28ㆍ터키 트라브존)이 23일(이하 한국시간) 부르사스포르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왼발목을 다쳐 전반 15분만에 교체됐다. 이로써 코엘류 사단 1기에 뽑혀 25일 귀국할 예정이던 이을용은 29일로 다가온 콜롬비아와의 A매치 출전에 빨간불을 드리우게 됐다. 한편 이을용의 소속팀 트라브존은 테케 등의 활약에 힘입어 3대0으로 완승했다.

<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