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코트의 귀공자 그랜트 힐(31ㆍ올랜도 매직)이 복귀한다.
올랜도 지역신문인 '올랜도 센티넬'은 20일(한국시간) "힐이 네번째로 수술을 받은 왼쪽 발목이 거의 완쾌됐다"며 "코트에 복귀할 날만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힐의 수술을 집도했던 더햄시 듀크 메디컬 센터의 제임스 넌리 박사는 "힐이 코트에 나서지 못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면서 "올랜도 팀 닥터와 그의 복귀 시기를 의논했다"고 말했다.
( 스포츠조선 )
농구코트의 귀공자 그랜트 힐(31ㆍ올랜도 매직)이 복귀한다.
올랜도 지역신문인 '올랜도 센티넬'은 20일(한국시간) "힐이 네번째로 수술을 받은 왼쪽 발목이 거의 완쾌됐다"며 "코트에 복귀할 날만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힐의 수술을 집도했던 더햄시 듀크 메디컬 센터의 제임스 넌리 박사는 "힐이 코트에 나서지 못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면서 "올랜도 팀 닥터와 그의 복귀 시기를 의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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