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7일부터 대북 비밀 송금사건 특검법 개정 협상에 착수할
예정이나 개정 방향을 놓고 서로간 이견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 이상수(李相洙) 사무총장은 16일 "한나라당과 지난 14일 특검법
명칭에서 '남북 정상회담' 관련 부분을 삭제하고, 특검 수사 기간을
2차 연장 없이 90~100일 정도로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또"북측에서 돈 받은 사람과 북측 계좌는 수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여야는 17일부터 대북 비밀 송금사건 특검법 개정 협상에 착수할
예정이나 개정 방향을 놓고 서로간 이견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 이상수(李相洙) 사무총장은 16일 "한나라당과 지난 14일 특검법
명칭에서 '남북 정상회담' 관련 부분을 삭제하고, 특검 수사 기간을
2차 연장 없이 90~100일 정도로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또"북측에서 돈 받은 사람과 북측 계좌는 수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