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교의 이충구 대표이사(54)가 제2대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에 취임한다.
실업배드민턴연맹은 13일 낮 1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회의실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어 회장으로 이 대표를 추대하고, 곧바로 취임식을 갖는다.
지난 88년부터 대교를 이끌어 온 이 대표는 지난 2001년부터 올해 초까지 서울시 배드민턴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 스포츠조선 )
(주)대교의 이충구 대표이사(54)가 제2대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에 취임한다.
실업배드민턴연맹은 13일 낮 1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회의실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어 회장으로 이 대표를 추대하고, 곧바로 취임식을 갖는다.
지난 88년부터 대교를 이끌어 온 이 대표는 지난 2001년부터 올해 초까지 서울시 배드민턴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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