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가수 MR-j (본명 강재혁)가 대학 강단에 일일 강사로 나선다.
그는 오는 20일에는 고려대에서, 21일에는 연세대에서 '전통음악의
이해' 등을 주제로 각각 강의할 예정이다. 대학강단에 초청된 배경은
그의 앨범에 수록된 '아라리아래'란 곡에 인간문화재 박동진옹과
한울림 사물패의 신명나는 소리를 엮는 등 국악과 랩의 조화를 시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연합)
신인 가수 MR-j (본명 강재혁)가 대학 강단에 일일 강사로 나선다.
그는 오는 20일에는 고려대에서, 21일에는 연세대에서 '전통음악의
이해' 등을 주제로 각각 강의할 예정이다. 대학강단에 초청된 배경은
그의 앨범에 수록된 '아라리아래'란 곡에 인간문화재 박동진옹과
한울림 사물패의 신명나는 소리를 엮는 등 국악과 랩의 조화를 시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