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 제14대 회장에 현 고원준(高源駿·60·㈜한주 대표· 사진 ) 회장이 7일 재선출됐다.
고 회장은 1997년 제12대, 2000년 13대에 3선째다. 고 회장은 울산 출신으로 중앙대를 졸업하고 국회의원(11대)과 대한씨름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울산상의 제14대 회장에 현 고원준(高源駿·60·㈜한주 대표· 사진 ) 회장이 7일 재선출됐다.
고 회장은 1997년 제12대, 2000년 13대에 3선째다. 고 회장은 울산 출신으로 중앙대를 졸업하고 국회의원(11대)과 대한씨름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