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24일 조선일보 지면 혁신을 맞아 확대 개편된 독자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공간 오피니언면 ‘독자 마당’이 창간 83주년을 맞아 한번 더 도약합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조선일보 지면 비평인 ‘조선일보를 읽고’는 물론, 4컷 만화와 만평, 시(詩), 사진 등도 접수합니다.

독자 마당은 조선일보에 비판적인 독자의 견해를 더욱 환영합니다. 이메일, 우편, 팩스 등을 활용하십시오. 조선일보 인터넷 홈페이지 ‘독자 제보’(jebo.chosun.com)에서도 온라인으로 의견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각종 투고를 하실 때에는 반드시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남겨주십시오. 다원화 사회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생각들이 마음껏 조선일보 마당에서 소리치도록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