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태 대한배구협회 심판이사가 국제배구연맹(FIVB) 심판으로 재지명됐다.
국제배구연맹 심판은 전세계 1000여명의 국제심판중 가장 유능한 인사 24명이 지명되는데 김씨는 이번에 다시 선임됨에 따라 6년 연속 영예를 안게 됐다.
( 스포츠조선 )
김건태 대한배구협회 심판이사가 국제배구연맹(FIVB) 심판으로 재지명됐다.
국제배구연맹 심판은 전세계 1000여명의 국제심판중 가장 유능한 인사 24명이 지명되는데 김씨는 이번에 다시 선임됨에 따라 6년 연속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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