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대구 맥향화랑 대표가 제13대 한국화랑협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대표는 10일 열린 화랑협회 정기총회 투표에서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정됐다. 지방 화랑 대표가 화랑협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6년부터 맥향화랑을 운영해 오고 있는 김 대표는 앞으로
"미술시장 활성화, 지방 아트페어 개최, 미술품 종합과세 추진 반대,
미술품 감정연구소 신설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수 대구 맥향화랑 대표가 제13대 한국화랑협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대표는 10일 열린 화랑협회 정기총회 투표에서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정됐다. 지방 화랑 대표가 화랑협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6년부터 맥향화랑을 운영해 오고 있는 김 대표는 앞으로
"미술시장 활성화, 지방 아트페어 개최, 미술품 종합과세 추진 반대,
미술품 감정연구소 신설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