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접수가 1월 31일로 마감되었습니다.
본사는 6일 그간 기탁된 성금 1억5480만3332원을 한국신문협회에
전달했습니다. 이 금액은 집중모금기간이었던 작년 12월과 올 1월에
접수된 성금 1억4881만8943원과 기간 외에 답지한 독자 여러분의
이웃돕기 성금 559만5965원, 그리고 금융기간 예치이자 38만8424원이
포함된 것입니다. 이로써 본사가 한국신문협회에 전달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지난 12월 17일 조선일보 임직원 기탁분 5000만원을 포함, 총
2억480만3332원으로 최종 집계되었습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이웃과 시설에 고루 전달됩니다.

온정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주)삼보기술단 이두화 대표이사와 임직원일동=1000만원

▲중구 을지로2가 최신원=500만원
▲(사)한국미술산업협회(불우이웃돕기 회원전 수익금 전액)=276만원
▲서울수서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 이종태 위원장과 위원일동=150만원
▲치코한인장로교회 배수호 담임목사외 교우일동=115만2163원
(미화 1000달러)
▲인천 부평구 김용남=100만원
▲서대문구 홍제동 조동호=100만원
▲애수달산업사 권기홍외 임직원일동=100만원
▲이화복=100만원
▲변재운=100만원
▲(주)새로나무역 대표이사 신용강=100만원
▲김정준=100만원


▲서라벌중학교(교장 이윤석) 교직원과 학생일동=91만원
▲梵魚寺 內院=85만5710원
▲천안(하)휴게소 고객과 직원일동=81만6500원
▲나사모(나훈아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77만원
▲나정통상(주)=50만원
▲한성고등학교 1학년 10반 학생일동=22만800원
▲류무수=20만원
▲양문희=15만5000원
▲익명의 독자=15만원
▲11기 7급 승진자 김소희외 13명=14만원
▲(사)체우회 장승태 회장과 회원일동=13만9000원
▲영등포구 여의도동 이재국=10만원
▲최문혜=10만원
▲공병환(삼성전자 DS총괄)=10만원
▲고영보=10만원
▲윤일중=10만원
▲박하나=5만원
▲오정호=5만원
▲박순자=5만원
▲우신고등학교 3학년 7반 학생일동=4만5600원
▲남재철=4만원
▲박승현=3만원
▲조영복=3만원
▲조종광=3만원
▲이동윤=2만원
▲이성훈=1만원
▲류영찬=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