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리고 있는 제21회 동계 유니버시아드대회서 이틀째 노메달을 기록하며 종합순위 3위로 밀렸다.
한국은 개막 닷새째인 21일(이하 한국시간) 메달 추가에 실패하며 금메달 2개에 머물러 러시아(금2 은2 동4)와 카자흐스탄(금2 은2)에 이어 3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알파인 슈퍼대회전과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에 각각 출전했지만 현격한 실력차를 보이며 하위권을 맴돌았다. 한편 한국은 22일 스키점프 K-120에 출전, 세번째 메달에 도전한다.
(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