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광주전남개혁연대(공동대표 강창원·지병문·유용상)는 지방정치인 사이버주식시장인 ‘폴닥(www.POLDAQ.net)’에 이어 광주사이버의회 ‘나서자(www.NASEOJA.net)’를 개원하기로 하고 10일까지 ‘사이버 의원’ 출마자를 모집하고 있다.
개혁연대는 “사이버 의원은 온·오프라인 회의를 통해 정책과 법안을 만들어 현실에 반영시킬 수 있고, 각종 언론 인터뷰와 토론에 참가하며, 시민의 대표로 정치활동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개혁연대는 또 각 분야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과 인터넷방송으로 사이버 의원들의 정치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이버의회의 정책은 폴닥에 정책경매로 판매돼 사이버상의 주장에 머물지 않고, 현실 속에 실현시킬 수 있다는 것이 운영자측의 설명이다.
출마를 원하는 이는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출마신청서를 우편이나 메일로 보내면 된다. 문의 ☎(062)223-0259, 이메일 poldaq@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