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16일 열리는 한-일전의 장소가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내정됐다.
한-일 양국 축구협회는 28일 이같은 내용에 합의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한-일전은 지
난 2000년 4월26일 이후 약 3년만에 펼쳐지게 된다. 상암월드컵 경기장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된 이유는 올해 한-일월드컵 공동개최 의의를 이어가자는 취지에서다.
< 도쿄=스포츠조선 박재호 특파원 >
내년 4월16일 열리는 한-일전의 장소가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내정됐다.
한-일 양국 축구협회는 28일 이같은 내용에 합의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한-일전은 지
난 2000년 4월26일 이후 약 3년만에 펼쳐지게 된다. 상암월드컵 경기장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된 이유는 올해 한-일월드컵 공동개최 의의를 이어가자는 취지에서다.
< 도쿄=스포츠조선 박재호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