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李相哲) 조선일보 출판국장이 20일 열린 관훈클럽 총회에서
제50대 총무로 선출됐다.

이 신임 총무는 1973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85년 조선일보로 자리를 옮겨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
부국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