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낙주(黃珞周·74) 전 국회의장이 12일 새벽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황 전 의장은 경남 진해 출신의 7선 의원으로 국회 부의장을 거쳐 14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재옥(64)씨와
1남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이며 발인은 14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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