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올 연말까지 국도 23개 구간 총 232㎞를 신설 또는 확장
개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중 국도 39호선 발안~반월 구간의 확장은
수도권 서남부의 교통난을 완화하고, 국도 5호선 삼마치~홍천 구간의
확장은 설악·동해안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23개 구간이 추가로 개통되면 전국 국도 가운데 4차로 이상인 도로의
비율이 지난해 32%에서 34%로 높아진다.
건설교통부는 올 연말까지 국도 23개 구간 총 232㎞를 신설 또는 확장
개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중 국도 39호선 발안~반월 구간의 확장은
수도권 서남부의 교통난을 완화하고, 국도 5호선 삼마치~홍천 구간의
확장은 설악·동해안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23개 구간이 추가로 개통되면 전국 국도 가운데 4차로 이상인 도로의
비율이 지난해 32%에서 34%로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