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브라이언트(LA레이커스)와 폴 피어스(보스턴 셀틱스)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농구(NBA) 동ㆍ서부컨퍼런스 '금주의 선수'에 각각 선정됐다.

서부컨퍼런스의 브라이언트는 지난주 게임당 평균 23.3득점 9.3어시스트 7리바운드를 올리며 레이커스가 3승1패를 기록하는 상승세를 이끌었다. 동부컨퍼런스의 피어스도 26.7득점, 7.7리바운드, 5.7어시스트로 보스턴의 2승 1패를 견인했다.

【뉴욕=외신종합】